처음 섭외하는 마케터·인디 개발사를 위한 실무 정리
위시리스트 확보가 목표라면 스팀 페이지 트래픽을 만드는 유튜브 브랜디드 영상이, 출시 주간 화력이 목표라면 라이브 방송 동시 플레이가 효율적입니다. 목표가 정해져야 플랫폼과 형식이 정해지고, 그다음에야 단가 비교가 의미 있어집니다.
| 형식 | 기준 단가 대비 | 특징 |
|---|---|---|
| 브랜디드 콘텐츠 (전용 영상) | ×1.5 ~ 3 | 메시지 통제력 최고, 제작 기간 김 |
| PPL (영상 일부 노출) | ×0.3 ~ 0.7 | 거부감 적음, 노출 시간 짧음 |
| 라이브 플레이 (1~2시간) | 시간 단위 협의 | 신작 게임 마케팅의 기본값, 반응 즉시 확인 |
| 숏폼 (쇼츠/릴스) | ×0.2 ~ 0.5 | 도달 대비 저렴, 전환 추적 어려움 |
본 사이트의 표기 금액은 브랜디드 콘텐츠 1건 기준 추정치입니다.
소속사나 채널 비즈니스 이메일로 컨택해 브리프를 보내고, 견적·일정을 협의한 뒤 계약합니다. 초안 검수를 거쳐 게시까지. 통상 4~8주가 걸리며, 신작 출시일에 맞추려면 최소 2개월 전에 시작하세요. 인기 스트리머의 스케줄은 한 달 이상 밀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 소개와 빌드/키 제공 여부 · 원하는 형식과 분량 · 희망 게시 시기 · 예산 범위 · 필수 전달 메시지와 금지 표현 · 2차 활용(광고 소재 재사용) 여부. 특히 2차 활용은 단가를 30~100% 올리는 요인이라 처음부터 명시해야 재협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소속사 경유는 계약·세금·일정 관리가 깔끔한 대신 수수료(통상 20~30%)가 단가에 반영됩니다. 개인 컨택은 저렴할 수 있지만 계약서·세금계산서 처리를 광고주가 챙겨야 합니다. 채널 정보란에 소속사가 명시돼 있다면 반드시 소속사를 통하는 것이 예의이자 안전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