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구간별 실측 분포 — 182개 채널 · 2026-10-02 · 매일 갱신
저희가 매일 재는 채널을 예상 섭외비 구간으로 묶은 것입니다. '도달'은 영상 1건이 닿는 사람 수(유튜브 조회수 + 라이브 환산)입니다.
| 브랜디드 1건 예산 | 가능한 채널 | 도달 중앙값 | 도달 범위 |
|---|---|---|---|
| 300만원 미만 | 76명 | 100,657회 | 7,072 ~ 199,550회 |
| 300만~1,000만원 | 77명 | 251,116회 | 77,759 ~ 559,461회 |
| 1,000만~3,000만원 | 28명 | 689,528회 | 335,334 ~ 1,538,647회 |
| 3,000만원 이상 | 1명 | 1,797,724회 | 1,797,724 ~ 1,797,724회 |
섭외비닷컴 자체 실측 · 2026-10-02 기준 · 공개 채널 n=182
대형 1명은 화제성이 큽니다. 댓글과 커뮤니티에 흔적이 남고, "그 사람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메시지가 됩니다. 대신 실패하면 대안이 없습니다.
중형 여러 명은 도달 총량이 대체로 더 큽니다. 위 표에서 300만~1,000만원 구간의 도달 중앙값에 인원을 곱해 보면 같은 예산의 대형 1명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 하나가 기대에 못 미쳐도 나머지가 받쳐 줍니다. 대신 관리할 계약이 여러 개가 되고, 소속사가 제각각이면 일정 조율이 일이 됩니다.
정답은 목표에 있습니다 — 인지도·화제성이 목표면 대형 집중, 설치·전환이 목표면 중형 분산이 통상 유리합니다. 목표별 형식 선택은 라이브 vs 영상 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선택지가 없는 게 아닙니다. 위 표의 첫 구간에 76명이 있고, 브랜디드 대신 PPL(0.3~0.7배)이나 쇼츠(0.2~0.5배)로 형식을 낮추면 한 구간 위 채널도 사정권에 들어옵니다. 300만원으로 브랜디드 1건 대신 중형 채널 PPL 두세 건을 사는 구성도 실무에서 흔합니다.
위 구간은 채널에 지불하는 브랜디드 1건 금액입니다. 실제 집행 예산은 대개 그 위에 세 가지가 얹힙니다. 첫째, 소속사 수수료 — MCN 을 거치면 통상 15~30%가 붙습니다. 1,000만원짜리 채널이면 실지출은 1,150만~1,300만원으로 봐야 합니다. 둘째, 2차 활용 — 영상을 광고 소재로 재사용하려면 +30~100%를 계약에 미리 넣어야 합니다(사후 협상은 훨씬 비쌉니다). 셋째, 수정·일정 — 수정 횟수 추가나 촉박한 일정은 금액으로 돌아옵니다. 견적서에서 확인할 항목은 소속사 경유 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예산 1,000만원, 목표가 신작 인지도라고 해 봅시다. 위 표 기준으로 두 구성이 가능합니다. 구성 A: 1,000만원 구간 채널 1명에 집중 — 도달 중앙값 기준 약 80만이 한 번에 옵니다. 구성 B: 300만~1,000만원 구간에서 중형 2명(약 700만) + 첫 구간 1명(약 250만) — 도달 합계는 A 와 비슷하거나 크지만 시청층이 세 갈래로 갈립니다. 같은 게임 장르 안에서도 채널마다 시청층이 다르므로, B 를 고르실 때는 겹치지 않는 채널로 묶는 것이 요령입니다. 소속사 수수료까지 계산하면 B 는 계약이 세 건이라 수수료도 세 번 붙는다는 점만 유의하세요.
후보를 좁히셨다면 각 채널의 공식 창구로 바로 견적을 청하시면 됩니다 — 확인된 소속사·문의처는 채널 페이지에 그대로 실어 두었고, 창구별로 묶어 본 것은 소속사·창구 지도에 있습니다.